|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아이콘 캐시 (iconcache)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300M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Microsoft\Windows\Explorer |
| 기준 환경 | eMMC |
아이콘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지워도 됩니다. 탐색기가 다시 만듭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첫째, 프로그램을 작업 관리자에서까지 완전히 끄세요. 창을 닫아도 뒤에서 도는 프로그램이 많고, 그 상태로 지우면 파일 절반만 지워져 프로그램이 이상해집니다.
둘째, 지울 폴더의 크기를 먼저 재세요. 숫자를 모르면 "지웠는데 안 줄었다"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없습니다. 아이콘이 잠깐 기본 모양으로 보이다가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eMMC는 32GB나 64GB짜리가 많고, 속도도 SSD보다 한참 느립니다. Windows 업데이트 한 번을 위해 자리를 비우는 게 일과가 되는 환경입니다.
업데이트가 자리 부족으로 실패하면 USB 메모리를 임시 작업 공간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화면에서 외부 저장소를 쓰겠냐는 안내가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대형 업데이트 때는 USB 보조 정도로 잡으세요. 앱을 지우는 것보다 앱을 SD카드로 옮기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아이콘 캐시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Microsoft\Windows\Explorer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이콘 캐시는 다시 생깁니다. 프로그램을 다시 켜면 필요한 만큼 새로 만들어지니, 잠깐 느려지는 것 말고는 문제가 없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아이콘이 잠깐 기본 모양으로 보이다가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아이콘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아이콘 캐시 (iconcache)에 대한 안전하게 지우기 문서입니다(eMM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