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Internet Explorer 임시 인터넷 파일 |
| 분류 | 브라우저 |
| 전형적인 크기 | 50MB~3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Microsoft\Windows\INetCache |
| 기준 환경 | NVMe SSD |
IE 임시 인터넷 파일은 IE 엔진을 쓰는 프로그램(일부 설치 프로그램, 오래된 업무용 프로그램)을 쓸 때 쌓입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쌓이는 속도를 아는 쪽이 지우는 기술보다 중요합니다.
자동으로 돌려 두면 "용량이 부족합니다" 알림을 보고 나서야 움직이는 일이 없어집니다.
디스크 정리의 "임시 인터넷 파일" 항목에 포함돼 있습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저장소 센서를 켜면 임시 파일과 휴지통을 정해진 주기로 비웁니다. 여기서 다루는 항목과 겹치지 않는 부분이 있으니 둘 다 켜 두는 편이 낫습니다.
저장소 센서는 "디스크 여유 공간이 부족할 때만" 으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아무것도 안 하다가 필요할 때만 움직이게 하려면 이 쪽이 낫습니다.
NVMe는 빠르지만, 빈 공간이 10% 아래로 떨어지면 쓰기 속도가 눈에 띄게 떨어집니다. 컨트롤러가 빈 블록을 찾느라 시간을 쓰기 때문입니다.
용량을 비운 뒤 최적화(TRIM)를 한 번 돌리면 지운 자리가 실제로 반납됩니다. 조각 모음이 아니라 최적화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15% 정도로 잡으세요. 체감 속도가 느려졌다면 용량부터 확인하세요. 수명보다 여유 공간 문제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LOCALAPPDATA%\Microsoft\Windows\INetCache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숨김 폴더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쓰는 중인 파일은 잠겨 있어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자동 정리는 쓰지 않는 파일만 건드리고, 잠긴 파일은 그냥 건너뜁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IE 임시 인터넷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Internet Explorer 임시 인터넷 파일에 대한 자동으로 정리하기 문서입니다(NVMe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