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증분·차등 백업 체인 |
| 분류 | 백업·복원 |
| 전형적인 크기 | 50GB~3T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512GB SSD |
증분 백업 체인은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우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섞여 있습니다.
체인 중간을 지우면 그 뒤의 백업이 전부 못 쓰게 됩니다. 반드시 백업 프로그램의 정리 기능을 쓰세요.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잘못 지우면 백업 전체가 무효가 됩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탐색기에서 백업 파일을 직접 지우면 안 됩니다. 조각 하나만 없어도 복원이 실패합니다.
전체 백업 하나에 이후 변경분을 계속 덧붙이는 방식의 백업입니다. 체인이 길어질수록 복원이 느려지고 용량도 늡니다.
백업할 때마다 조각이 하나씩 늡니다. 새 전체 백업을 만들지 않으면 체인이 무한정 길어집니다.
다시 만들어지지 않는 것은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512GB는 대부분의 용도에 맞지만, 한 번 차기 시작하면 원인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새는지 모르는 채로 지우면 며칠 만에 다시 찹니다.
지우기 전에 폴더별 크기를 한 번 찍어 두세요.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다시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캐시가 여러 앱에 흩어져 있어, 하나씩 보면 작은데 합치면 수십 GB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럴 수 있습니다. 체인 중간을 지우면 그 뒤의 백업이 전부 못 쓰게 됩니다. 반드시 백업 프로그램의 정리 기능을 쓰세요.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체인 중간을 지우면 그 뒤의 백업이 전부 못 쓰게 됩니다. 반드시 백업 프로그램의 정리 기능을 쓰세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증분 백업 체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증분·차등 백업 체인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512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