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IntelliJ · PyCharm · WebStorm 캐시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1~2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JetBrains |
| 기준 환경 | Windows 8.1 |
JetBrains IDE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색인은 다시 만들어집니다. 다만 로컬 이력(Local History)에는 커밋하지 않은 변경 기록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프로젝트를 다시 열 때 색인을 새로 만드느라 몇 분 걸립니다. 로컬 이력을 지우면 커밋 안 한 과거 상태를 못 봅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APPDATA%\JetBrains 쪽은 설정입니다. 지우면 단축키와 플러그인 설정이 초기화되니 구분하세요.
JetBrains 계열 IDE 가 프로젝트를 빠르게 열려고 만드는 색인과 로컬 이력입니다.
프로젝트를 열 때마다, 버전을 올릴 때마다 쌓입니다. 옛 버전의 캐시가 자동으로 지워지지 않습니다.
다시 만들어지는 것은 지워도 됩니다. 잃는 건 다시 만드는 동안의 시간뿐입니다.
Windows 8.1은 2023년 1월에 지원이 끝났습니다. 설정 앱에 저장소 화면이 없어서, 용량 정리는 제어판의 디스크 정리와 탐색기 속성 창으로만 해야 합니다.
시작 화면에서 "디스크 정리"를 검색하거나 실행 창(Win+R)에 cleanmgr 를 치세요.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정리 기능은 없으므로 작업 스케줄러로 직접 예약해야 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원 종료 이후 받지 못한 업데이트 캐시가 어중간하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프로젝트를 다시 열 때 색인을 새로 만드느라 몇 분 걸립니다. 로컬 이력을 지우면 커밋 안 한 과거 상태를 못 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JetBrains IDE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IntelliJ · PyCharm · WebStorm 캐시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Windows 8.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