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카카오톡 대화 캐시·썸네일 |
| 분류 | 메신저·화상회의 |
| 전형적인 크기 | 500MB~2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Kakao\KakaoTalk\users |
| 기준 환경 | 일체형 PC |
캐시(미리보기)와 대화 데이터베이스는 다른 파일입니다. 설정 화면의 "캐시 데이터 삭제" 를 쓰면 대화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대화방의 사진 미리보기와 프로필 이미지를 저장해 두는 자리입니다. 대화 내용 자체는 별도 데이터베이스에 있습니다.
대화방이 많고 사진이 오갈수록 쌓입니다. 단톡방이 많으면 특히 빨리 커집니다.
카카오톡 캐시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Kakao\KakaoTalk\users
카카오톡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미리보기 이미지입니다. 대화 내용과는 별개이고, 다시 만들어집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일체형 PC는 모니터 안에 부품이 들어 있어 디스크 교체가 어렵거나 보증이 깨집니다. 외장 저장장치와 정리로 버텨야 하는 환경입니다.
USB 3.0 이상 외장 SSD를 하나 두고, 사진·영상 같은 큰 보관물을 통째로 옮기세요. 내장은 시스템과 지금 쓰는 것만 남깁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제조사가 미리 깔아 둔 복구 파티션이 수십 GB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이 문서가 다루는 카카오톡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른 쪽은 판단이 다를 수 있으니 그 항목의 문서를 따로 보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대화방을 다시 열 때 사진 미리보기를 다시 받느라 조금 느려집니다. 대화 내용은 그대로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카카오톡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카카오톡 대화 캐시·썸네일에 대한 비슷한 것과 구분 문서입니다(일체형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