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카카오톡 대화·받은 파일 |
| 분류 | 메신저·화상회의 |
| 전형적인 크기 | 1~1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cuments\카카오톡 받은 파일 |
| 기준 환경 | NAS·네트워크 드라이브 |
PC 카카오톡에서 받은 사진·동영상·문서가 저장되는 자리와, 대화방 미리보기 캐시입니다.
쉽게 말하면 프로그램이 일하면서 남긴 것입니다. 대화방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열어 볼 때마다 원본이 그대로 내려옵니다. 단톡방이 많으면 열어 보지 않은 것까지 미리 받아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하고 지우세요. 받은 파일은 서버에서 일정 기간(보통 며칠~2주)이 지나면 다시 받을 수 없습니다. 오래된 것은 여기 있는 게 마지막 사본일 수 있습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안 생깁니다. 아래 "남겨야 하는 것"을 꼭 읽고 시작하세요.
천천히 하나씩 하시면 됩니다. 중간에 막히면 거기서 멈춰도 됩니다 — 반쯤 하다 멈춰도 망가지지 않습니다.
창을 닫는 것과 프로그램을 끄는 것은 다릅니다. 시계 옆 아이콘까지 확인하세요.
휴지통을 안 비우면 용량이 그대로입니다. 이게 제일 흔한 실수입니다.
네트워크 드라이브는 랜선 속도만큼만 빠릅니다. 큰 파일을 옮겨 두기에는 좋지만, 프로그램이 상시로 읽는 자리로는 맞지 않습니다.
옮긴 뒤 원본을 지우려면 먼저 네트워크가 끊긴 상태에서 그 프로그램이 정상으로 뜨는지 확인하세요. 안 뜨면 그 폴더는 옮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볼륨의 10% 정도로 잡으세요. 동기화 폴더를 NAS에 두면 충돌 사본이 쌓이기 쉽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망가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다루는 건 지워도 되는 것들입니다.
됩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으면 굳이 안 해도 됩니다. 정리는 자리가 부족할 때 하는 일이지, 정기적으로 꼭 해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래된 대화의 사진과 파일을 다시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서버의 보관 기간이 지났으면 영영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카카오톡 받은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카카오톡 대화·받은 파일에 대한 처음 하는 사람용 문서입니다(NAS·네트워크 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