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설치된 한글 글꼴 묶음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500MB~8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Fonts |
| 기준 환경 | NAS·네트워크 드라이브 |
자주 읽고 쓰는가 — 자주라면 안 됩니다. 캐시·데이터베이스·작업 폴더가 여기 해당합니다.
드라이브가 없을 때 프로그램이 죽는가 — 죽는다면 안 됩니다. 외장은 언제든 빠질 수 있습니다.
USB 2.0 에 연결하면 최대 40MB/s 정도입니다. 큰 폴더를 옮기는 데만 몇 시간이 걸리고, 그 자리를 상시로 쓰면 프로그램이 답답해집니다.
포트가 파란색이면 USB 3.0 이상입니다. 검은색이면 2.0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프로그램이 상시로 읽는 자리를 네트워크에 두면 랜이 끊길 때마다 프로그램이 멈춥니다.
보관용으로는 훌륭합니다. 끝난 프로젝트, 옛 사진, 안 쓰는 설치 파일을 여기 두세요.
한글 글꼴 묶음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시스템 기본 글꼴이 아니라 직접 설치한 것만 지우세요.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네트워크 드라이브는 랜선 속도만큼만 빠릅니다. 큰 파일을 옮겨 두기에는 좋지만, 프로그램이 상시로 읽는 자리로는 맞지 않습니다.
옮긴 뒤 원본을 지우려면 먼저 네트워크가 끊긴 상태에서 그 프로그램이 정상으로 뜨는지 확인하세요. 안 뜨면 그 폴더는 옮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볼륨의 10% 정도로 잡으세요. 동기화 폴더를 NAS에 두면 충돌 사본이 쌓이기 쉽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 폴더가 없으면 안 되는 자리였던 것입니다. 드라이브를 다시 꽂아서 정상으로 돌아오는지 확인하고, 그렇다면 원래 자리로 되돌리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그 글꼴을 쓴 문서가 다른 글꼴로 보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한글 글꼴 묶음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설치된 한글 글꼴 묶음에 대한 외장·네트워크에 둘 때 문서입니다(NAS·네트워크 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