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넥슨·넷마블·엔씨 런처 캐시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500MB~3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Nexon |
| 기준 환경 | 듀얼 부팅 PC |
게임 설치 폴더 본체는 건드리지 마세요. 캐시와 패치 임시 폴더만 지우세요.
국내 게임사 런처가 패치 파일과 화면 캐시를 저장해 두는 자리입니다.
다음 패치를 처음부터 받게 됩니다.
국내 게임 런처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Nexon
%APPDATA%\Nexon
이름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다면 날짜순으로 정렬해 보세요. 오늘·어제 만들어진 것은 지금 쓰는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다른 곳으로 옮겨 두고 며칠 써 보세요. 아무 문제가 없으면 그때 지우면 됩니다. 지우는 것과 달리 되돌릴 수 있습니다.
듀얼 부팅에서는 파티션이 여러 개로 나뉘어 있어 한쪽만 찹니다. 빠른 시작이 켜져 있으면 윈도우가 디스크를 완전히 놓지 않아, 다른 OS에서 그 파티션을 쓰다 파일이 깨질 수 있습니다.
먼저 빠른 시작을 끄세요(제어판 → 전원 옵션 → 전원 단추 작동 설정). 그 다음 파티션 크기를 조정하거나 공유 파티션을 하나 만들어 큰 파일을 그쪽에 두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각 OS 파티션에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한쪽 OS에서 지운 게 다른 쪽에서 안 보일 수 있습니다. 파티션을 헷갈리지 마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패치가 적용된 뒤의 원본 파일입니다. 지워도 게임은 멀쩡합니다. 우선 휴지통을 확인하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음 패치를 처음부터 받게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국내 게임 런처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넥슨·넷마블·엔씨 런처 캐시에 대한 남겨야 하는 것 문서입니다(듀얼 부팅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