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1GB 이상 대용량 파일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1GB~5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Windows 7 |
개당 1GB~500GB. 위 명령이 가장 빠릅니다. 탐색기 검색창에 "크기:>1GB" 를 쳐도 됩니다.
실제 숫자를 먼저 재 보세요. 평균이 그렇다는 것이지 이 PC가 그렇다는 뜻이 아닙니다.
4단계라 10분쯤 봅니다. 프로그램 종료를 기다리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명령어를 쓰면 1분으로 줄어듭니다. 명령 창을 여는 게 익숙하다면 그쪽이 낫습니다.
Windows 7 환경에서는 서비스 팩 백업과 이전 업데이트 잔재가 WinSxS 안에 몰려 있습니다.
다시 쌓이지 않는 항목은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한 번 들인 시간이 계속 남습니다.
위 명령이 가장 빠릅니다. 탐색기 검색창에 "크기:>1GB" 를 쳐도 됩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Windows 7은 2020년에 지원이 끝났고 보안 갱신도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용량을 비우는 일은 대개 "이 PC를 얼마나 더 쓸 것인가"와 붙어 있는 판단입니다.
디스크 정리의 시스템 파일 정리로 서비스 팩 백업 파일을 지우면 한 번에 몇 GB가 나옵니다. 다만 그 뒤로는 서비스 팩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서비스 팩 백업과 이전 업데이트 잔재가 WinSxS 안에 몰려 있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큰 파일 찾기부터 하세요. 1GB 이상만 걸러서 크기순으로 보면 대개 위에서 다섯 개 안에 답이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파일에 따라 다릅니다. 확인 없이 지우면 안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큰 파일 전반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1GB 이상 대용량 파일에 대한 시간 대비 효과 문서입니다(Windows 7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