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1GB 이상 대용량 파일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1GB~5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회사 PC |
큰 파일 전반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종류가 제각각입니다. 하나씩 무엇인지 확인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첫째, 프로그램을 작업 관리자에서까지 완전히 끄세요. 창을 닫아도 뒤에서 도는 프로그램이 많고, 그 상태로 지우면 파일 절반만 지워져 프로그램이 이상해집니다.
둘째, 지울 폴더의 크기를 먼저 재세요. 숫자를 모르면 "지웠는데 안 줄었다"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파일에 따라 다릅니다. 확인 없이 지우면 안 됩니다.
회사 PC는 보안 정책과 백업 정책이 걸려 있습니다. 개인 판단으로 지우면 안 되는 로그나 캐시가 있고, 관리자 권한 자체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우기 전에 IT 담당자에게 한 줄 물어보세요. 특히 메일함(OST/PST), 백업 에이전트 캐시, 보안 로그는 회사 규정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일함 하나가 수십 GB인 경우가 회사 PC에서 가장 흔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휴지통을 먼저 확인하세요. Shift+Delete로 지웠다면 휴지통에도 없습니다. 그 경우 파일 복구 도구가 마지막 수단인데, 지운 뒤 새 파일을 쓸수록 성공률이 떨어지니 즉시 멈추고 시도하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파일에 따라 다릅니다. 확인 없이 지우면 안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큰 파일 전반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1GB 이상 대용량 파일에 대한 안전하게 지우기 문서입니다(회사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