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Lightroom 미리보기 캐시 (Previews.lrdata)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5~30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Pictures\Lightroom |
| 기준 환경 | 노트북 |
Previews.lrdata 는 지워도 되지만, .lrcat 은 편집 기록 원본입니다. 확장자를 꼭 확인하세요.
사진마다 미리보기 이미지를 만들어 두는 자리입니다. 원본을 매번 읽지 않고 빠르게 넘기려는 것입니다.
사진 수에 비례합니다. 1:1 미리보기를 만들면 원본에 가까운 크기가 되어 수백 GB까지 갑니다.
라이트룸 미리보기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Pictures\Lightroom
라이트룸 미리보기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원본 사진과는 별개입니다. 지워도 사진은 그대로이고 미리보기만 다시 만들어집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노트북은 디스크를 나중에 늘리기 어렵고, 최대 절전 모드를 쓰는 만큼 hiberfil.sys 같은 시스템 파일이 메모리 크기만큼 자리를 차지합니다.
배터리로 쓰는 시간이 길다면 최대 절전 모드를 끄지 마세요. 그 파일을 지워 얻는 몇 GB보다,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아끼는 배터리가 더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모리가 16GB면 hiberfil.sys 만으로 6GB 안팎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이 문서가 다루는 라이트룸 미리보기는 지워도 됩니다. 다른 쪽은 판단이 다를 수 있으니 그 항목의 문서를 따로 보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사진을 넘길 때 미리보기를 다시 만드느라 느려집니다. 원본은 그대로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라이트룸 미리보기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Lightroom 미리보기 캐시 (Previews.lrdata)에 대한 비슷한 것과 구분 문서입니다(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