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음악·오디오 파일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500MB~5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Music |
| 기준 환경 | NVMe SSD |
내려받거나 변환해 둔 음악 파일입니다. 무손실 형식(FLAC, WAV)은 한 곡에 30~50MB 입니다.
모을수록 쌓입니다. 스트리밍으로 옮긴 뒤에도 옛 파일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악 파일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Music
음악 파일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는 곡이면 지워도 됩니다. 구하기 어려운 음원은 남기세요.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그 음악을 다시 구해야 합니다. 절판된 음원은 되찾기 어렵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WAV 를 FLAC 으로 변환하면 음질 손실 없이 40~50% 가 줄어듭니다. 무손실이 필요 없다면 320kbps MP3 로 바꾸면 10분의 1이 됩니다.
NVMe는 빠르지만, 빈 공간이 10% 아래로 떨어지면 쓰기 속도가 눈에 띄게 떨어집니다. 컨트롤러가 빈 블록을 찾느라 시간을 쓰기 때문입니다.
용량을 비운 뒤 최적화(TRIM)를 한 번 돌리면 지운 자리가 실제로 반납됩니다. 조각 모음이 아니라 최적화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15% 정도로 잡으세요. 체감 속도가 느려졌다면 용량부터 확인하세요. 수명보다 여유 공간 문제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Music 폴더 속성으로 전체를, 검색창에 *.wav 나 *.flac 을 쳐서 큰 형식의 비중을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Music 폴더 속성으로 전체를, 검색창에 *.wav 나 *.flac 을 쳐서 큰 형식의 비중을 보세요.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그 음악을 다시 구해야 합니다. 절판된 음원은 되찾기 어렵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음악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음악·오디오 파일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NVMe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