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node_modules 폴더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200MB~2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node_modules |
| 기준 환경 | 일체형 PC |
node_modules 는 받아 온 것이고 src 폴더는 직접 쓴 것입니다. 전자는 지워도 되고 후자는 절대 안 됩니다.
자바스크립트 프로젝트가 쓰는 외부 라이브러리를 통째로 받아 둔 폴더입니다. 프로젝트마다 하나씩 생기고, 서로 공유하지 않습니다.
라이브러리 하나가 또 다른 라이브러리를 부르는 구조라, 직접 설치한 게 열 개여도 실제로는 수백 개가 들어옵니다. 프로젝트 하나에 수십만 개 파일이 흔합니다.
node_modules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프로젝트 폴더\node_modules
node_modules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package.json 과 lock 파일이 있으면 npm install 한 줄로 그대로 돌아옵니다. 소스 코드가 아니라 받아 온 것이라 잃을 게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일체형 PC는 모니터 안에 부품이 들어 있어 디스크 교체가 어렵거나 보증이 깨집니다. 외장 저장장치와 정리로 버텨야 하는 환경입니다.
USB 3.0 이상 외장 SSD를 하나 두고, 사진·영상 같은 큰 보관물을 통째로 옮기세요. 내장은 시스템과 지금 쓰는 것만 남깁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제조사가 미리 깔아 둔 복구 파티션이 수십 GB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이 문서가 다루는 node_modules는 지워도 됩니다. 다른 쪽은 판단이 다를 수 있으니 그 항목의 문서를 따로 보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설치하는 데 드는 시간(1~5분)과 인터넷 트래픽뿐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node_modules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node_modules 폴더에 대한 비슷한 것과 구분 문서입니다(일체형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