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node_modules 폴더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200MB~2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node_modules |
| 기준 환경 | 듀얼 부팅 PC |
node_modules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package.json 과 lock 파일이 있으면 npm install 한 줄로 그대로 돌아옵니다. 소스 코드가 아니라 받아 온 것이라 잃을 게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다시 설치하는 데 드는 시간(1~5분)과 인터넷 트래픽뿐입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lock 파일(package-lock.json 등)은 지우지 마세요. 그게 없으면 다시 설치할 때 버전이 달라져 프로젝트가 깨질 수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 프로젝트가 쓰는 외부 라이브러리를 통째로 받아 둔 폴더입니다. 프로젝트마다 하나씩 생기고, 서로 공유하지 않습니다.
라이브러리 하나가 또 다른 라이브러리를 부르는 구조라, 직접 설치한 게 열 개여도 실제로는 수백 개가 들어옵니다. 프로젝트 하나에 수십만 개 파일이 흔합니다.
다시 만들어지는 것은 지워도 됩니다. 잃는 건 다시 만드는 동안의 시간뿐입니다.
"node_modules 를 지우면 프로젝트가 망가진다"는 걱정이 흔하지만, lock 파일만 있으면 완전히 똑같이 복원됩니다. 오히려 이상하게 동작할 때 지우고 다시 까는 게 표준 해결법입니다.
듀얼 부팅에서는 파티션이 여러 개로 나뉘어 있어 한쪽만 찹니다. 빠른 시작이 켜져 있으면 윈도우가 디스크를 완전히 놓지 않아, 다른 OS에서 그 파티션을 쓰다 파일이 깨질 수 있습니다.
먼저 빠른 시작을 끄세요(제어판 → 전원 옵션 → 전원 단추 작동 설정). 그 다음 파티션 크기를 조정하거나 공유 파티션을 하나 만들어 큰 파일을 그쪽에 두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각 OS 파티션에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한쪽 OS에서 지운 게 다른 쪽에서 안 보일 수 있습니다. 파티션을 헷갈리지 마세요.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설치하는 데 드는 시간(1~5분)과 인터넷 트래픽뿐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node_modules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node_modules 폴더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듀얼 부팅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