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Word·Excel 자동 복구 파일 |
| 분류 | 문서·메일 |
| 전형적인 크기 | 100MB~1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APPDATA%\Microsoft\Word |
| 기준 환경 | Windows Server |
관리자 명령 창에서 아래를 실행하면 복원 지점이 차지하는 용량이 나옵니다.
"사용된 섀도 복사본 저장소 공간" 이 실제로 먹고 있는 자리입니다. 최대 크기를 넘지 않는 선에서 계속 쌓입니다.
vssadmin list shadowstorage
시스템 속성 → 시스템 보호 → 구성에서 최대 사용량 슬라이더를 줄이면 오래된 복원 지점부터 밀려납니다. 3~5% 면 충분합니다.
"삭제" 버튼을 누르면 복원 지점이 전부 없어집니다. 몇 GB가 한 번에 나오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되돌릴 자리가 없어집니다. 시스템이 안정적일 때만 하세요.
파일을 지워도 복원 지점 안에는 그 시점의 사본이 남습니다. 이 항목은 대개 해당하지 않지만, 확인해서 나쁠 건 없습니다.
가장 최근 복원 지점 하나만 남기려면 디스크 정리 → 기타 옵션 탭 → 시스템 복원 및 섀도 복사본 → 정리 를 쓰세요.
서버는 임의로 지우면 서비스가 멈춥니다. 정리는 점검 시간대에, 무엇을 지웠는지 기록을 남기면서 해야 합니다.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삭제는 켜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DISM /Online /Cleanup-Image /AnalyzeComponentStore 로 정리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재부팅 창을 확보한 뒤에 실행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볼륨에 20% 이상, 최소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이벤트 로그와 IIS 로그가 조용히 수십 GB로 자라는 대표 주자입니다.
위 폴더들의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asd 와 .wbk 확장자가 자동 복구 파일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끄면 몇 GB가 나오지만, 드라이버나 업데이트 때문에 부팅이 안 될 때 되돌릴 방법이 사라집니다. 끄기보다는 최대 크기를 3% 로 줄이는 쪽을 권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저장 안 한 문서를 되살릴 방법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ffice 자동 복구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Word·Excel 자동 복구 파일에 대한 시스템 복원과의 관계 문서입니다(Windows Server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