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직접 만든 백업 폴더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5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eMMC |
오래된 백업 폴더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원본과 중복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여기에만 있는 파일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백업에만 있던 파일이 사라집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한 번 열어서 안을 보고 지우세요. 목록만 훑어도 여기에만 있는 파일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백업", "예전", "old", "임시" 같은 이름으로 직접 만들어 둔 폴더입니다. 옮기고 나서 지우지 않은 것들입니다.
PC를 바꾸거나 폴더를 정리할 때마다 하나씩 생깁니다. 지울 용기가 안 나서 계속 남습니다.
다시 만들어지지 않는 것은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eMMC는 32GB나 64GB짜리가 많고, 속도도 SSD보다 한참 느립니다. Windows 업데이트 한 번을 위해 자리를 비우는 게 일과가 되는 환경입니다.
업데이트가 자리 부족으로 실패하면 USB 메모리를 임시 작업 공간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화면에서 외부 저장소를 쓰겠냐는 안내가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대형 업데이트 때는 USB 보조 정도로 잡으세요. 앱을 지우는 것보다 앱을 SD카드로 옮기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백업에만 있던 파일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오래된 백업 폴더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직접 만든 백업 폴더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eMM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