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Drive 로컬 사본, 지워도 다시 생기는 이유 (SATA SSD)

클라우드 동기화 · OneDrive 로컬 사본 · SATA SSD 기준 · 2026-09-24 기준

정상입니다. OneDrive 로컬 사본은 프로그램이 필요할 때 다시 만드는 것이라, 지운다고 없어지는 게 아니라 "지금 것"이 없어질 뿐입니다. 클라우드에 올린 만큼 그대로 내려옵니다. 회사나 학교 계정이면 1TB 가 통째로 내려오기도 합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OneDrive 로컬 사본
분류클라우드 동기화
전형적인 크기1GB~1T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USERPROFILE%\OneDrive
기준 환경SATA SSD

왜 다시 생기나

클라우드에 올린 만큼 그대로 내려옵니다. 회사나 학교 계정이면 1TB 가 통째로 내려오기도 합니다.

이건 고장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그 파일이 있어야 프로그램이 빠르게 돕니다. 없애는 게 목표가 아니라, 얼마나 커지게 둘 것인지를 정하는 게 목표입니다.

설정으로 덜 만들게 하기

OneDrive 설정 → 동기화 및 백업 → 고급 설정에서 "파일 온디맨드"를 켜 두면 새 파일이 내려오지 않고 필요할 때만 받습니다. 기본으로 켜져 있어야 하는 설정입니다.

지우는 주기 정하기

쌓이는 속도를 재 보세요. 지운 직후 크기를 적어 두고 2주 뒤에 다시 재면, 그 차이가 2주치입니다.

SATA SSD 환경이라면 전체 용량의 10% 는 늘 남아 있도록, 그 선에 닿기 전에 한 번씩 비우면 됩니다.

SATA SSD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SATA SSD는 NVMe보다 느리지만 같은 원리로 움직입니다. 꽉 차면 느려지고, 지운 뒤 TRIM이 돌아야 실제로 자리가 납니다.

오래 쓴 SATA SSD라면 지우기 전에 SMART 상태를 한 번 보세요. 수명이 다해가는 디스크는 정리보다 교체가 먼저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 정도로 잡으세요. 조각 모음을 돌리지 마세요. SSD에는 수명만 깎고 효과가 없습니다.

지금 얼마나 차지하는지 확인하기

탐색기에서 OneDrive 폴더를 오른쪽 클릭 → 속성. 또는 트레이 아이콘 → 설정 → 계정에서 사용량을 볼 수 있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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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아예 안 생기게 할 수 없나요?

설정으로 줄일 수는 있습니다. OneDrive 설정 → 동기화 및 백업 → 고급 설정에서 "파일 온디맨드"를 켜 두면 새 파일이 내려오지 않고 필요할 때만 받습니다. 기본으로 켜져 있어야 하는 설정입니다. 완전히 끄면 프로그램이 매번 처음부터 작업해서 눈에 띄게 느려집니다.

OneDrive 로컬 사본을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없을 때 그 파일을 열 수 없습니다. 열려고 하면 자동으로 다시 내려받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neDrive 로컬 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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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OneDrive 로컬 사본에 대한 지워도 다시 생긴다 문서입니다(SATA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