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OneNote 로컬 캐시 |
| 분류 | 문서·메일 |
| 전형적인 크기 | 200MB~3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Microsoft\OneNote |
| 기준 환경 | Windows 8.1 |
프로그램은 사용자 계정마다 별도의 폴더를 씁니다. 가족이 계정을 따로 쓰거나, 예전에 만들었다가 안 쓰는 계정이 남아 있으면 그만큼 사본이 있습니다.
프로필 기능이 있는 프로그램이라면 프로필 개수만큼 또 나뉩니다. 브라우저의 Default·Profile 1·Profile 2 가 대표적입니다.
관리자 PowerShell 에서 아래를 실행하면 모든 사용자 계정 아래에서 같은 이름의 폴더를 찾아 크기와 함께 보여줍니다.
Get-ChildItem C:\Users -Directory | ForEach-Object {
$p = Join-Path $_.FullName "Microsoft\OneNote"
if (Test-Path $p) {
$mb = (Get-ChildItem $p -Recurse -File -EA SilentlyContinue | Measure-Object Length -Sum).Sum / 1MB
"{0,-20} {1:N0} MB" -f $_.Name, $mb
}
}
OneNote 캐시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Microsoft\OneNote
큰 것부터 지우세요. 목록을 크기순으로 보고 위에서 두세 개만 처리해도 대부분 끝납니다.
내 계정이 아닌 다른 계정의 폴더는 그 계정 주인에게 물어보고 지우세요. 공용 PC라면 특히 그렇습니다.
Windows 8.1은 2023년 1월에 지원이 끝났습니다. 설정 앱에 저장소 화면이 없어서, 용량 정리는 제어판의 디스크 정리와 탐색기 속성 창으로만 해야 합니다.
시작 화면에서 "디스크 정리"를 검색하거나 실행 창(Win+R)에 cleanmgr 를 치세요.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정리 기능은 없으므로 작업 스케줄러로 직접 예약해야 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원 종료 이후 받지 못한 업데이트 캐시가 어중간하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설정 → 계정 → 다른 사용자에서 계정을 지우면 그 계정의 폴더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수십 GB가 한 번에 나오지만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 계정 폴더 안에 남길 게 없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아직 클라우드에 올리지 못한 노트 변경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neNote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OneNote 로컬 캐시에 대한 여러 개 한 번에 정리 문서입니다(Windows 8.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