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look 메일함 (OST)를 지우면 생기는 문제 (드라이브가 하나인 PC)

문서·메일 · Outlook 오프라인 데이터 파일 (.ost) · 드라이브가 하나인 PC 기준 · 2026-09-24 기준

서버 보관 기간이 지난 메일은 이 파일에만 있을 수 있습니다. 그 경우 지우면 영영 사라집니다. 불편은 일시적입니다. 프로그램이 다시 만드는 동안만이고, 대개 하루 안에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Outlook 오프라인 데이터 파일 (.ost)
분류문서·메일
전형적인 크기1~100GB
안전도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LOCALAPPDATA%\Microsoft\Outlook
기준 환경드라이브가 하나인 PC

지우면 무엇을 잃나

서버 보관 기간이 지난 메일은 이 파일에만 있을 수 있습니다. 그 경우 지우면 영영 사라집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pst 파일과 헷갈리지 마세요. .pst 는 서버에 없는 보관 메일이라 지우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지워도 되는가

확인하고 지우세요

Outlook 메일함 (OST)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서버에 원본이 있으면 지워도 됩니다. Outlook 이 다시 만듭니다. 다만 다시 받는 데 오래 걸리고, 서버에 없는 오래된 메일은 사라질 수 있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언제 원래대로 돌아오나

프로그램을 다시 쓰기 시작하면 필요한 만큼 다시 만들어집니다. 처음 며칠은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 다시 만드는 중이라 그렇습니다.

특히 .pst 파일과 헷갈리지 마세요. .pst 는 서버에 없는 보관 메일이라 지우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지우지 않는 선택지

계정 설정 → 변경 → "오프라인으로 유지할 메일" 슬라이더를 3개월로 줄이면 그보다 오래된 메일은 로컬에서 비워집니다. 서버에는 그대로 남아 있어 필요하면 볼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가 하나인 PC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드라이브가 C 하나뿐이면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기" 라는 선택지가 없습니다. 지우거나, 외장을 붙이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옮길 곳이 없으니 "덜 만들어지게" 하는 설정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캐시 상한을 정하고 자동 정리를 켜 두세요. 파티션을 나누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 양쪽 다 모자라게 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울 게 정말 없다면 외장 SSD 하나가 몇 시간의 정리보다 낫습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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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지우고 후회하면 되돌릴 수 있나요?

되돌릴 것도 없습니다. 다시 생깁니다.

Outlook 메일함 (OST)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서버 보관 기간이 지난 메일은 이 파일에만 있을 수 있습니다. 그 경우 지우면 영영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utlook 메일함 (OST)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Outlook 메일함 (OST)에 대한 다른 문서

Outlook 메일함 (OST) 문서 전체 보기 (49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Outlook 오프라인 데이터 파일 (.ost)에 대한 지우면 생기는 문제 문서입니다(드라이브가 하나인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