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Outlook 오프라인 데이터 파일 (.ost) |
| 분류 | 문서·메일 |
| 전형적인 크기 | 1~1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Microsoft\Outlook |
| 기준 환경 | 재택근무 PC |
지우면 다음 주에 또 지워야 합니다. 줄이면 그 다음부터는 덜 쌓입니다. 손이 가는 횟수가 다릅니다.
서버 보관 기간이 지난 메일은 이 파일에만 있을 수 있습니다. 그 경우 지우면 영영 사라집니다.
계정 설정 → 변경 → "오프라인으로 유지할 메일" 슬라이더를 3개월로 줄이면 그보다 오래된 메일은 로컬에서 비워집니다. 서버에는 그대로 남아 있어 필요하면 볼 수 있습니다.
재택 PC는 회사 자료와 개인 파일이 섞입니다. 화상회의 녹화와 동기화 폴더가 예상보다 큰 자리를 차지합니다.
회의 녹화와 채팅 첨부부터 보세요. 대부분 회사 서버에도 있는 사본이라 내 디스크에서는 지워도 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5GB 정도로 잡으세요. 화상회의 앱의 캐시와 녹화 폴더가 서로 다른 자리에 있습니다.
파일 → 계정 설정 → 데이터 파일 탭에서 경로를 확인한 뒤 그 파일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캐시 종류라면 아주 조금 떨어집니다. 처음 한 번 읽을 때만 느리고 그 뒤로는 같습니다. 용량이 빠듯한 상황에서는 이 정도 손해가 훨씬 쌉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서버 보관 기간이 지난 메일은 이 파일에만 있을 수 있습니다. 그 경우 지우면 영영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utlook 메일함 (OST)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Outlook 오프라인 데이터 파일 (.ost)에 대한 지우지 않고 줄이기 문서입니다(재택근무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