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look 보관 메일 (PST) 정리 체크리스트 (데스크톱)

문서·메일 · Outlook 개인 폴더 파일 (.pst) · 데스크톱 기준 · 2026-09-24 기준

순서는 ① 크기 재기 ② 프로그램 끄기 ③ 필요한 것 빼 두기 ④ 지우기 ⑤ 다시 재서 확인 ⑥ 다음 점검일 정하기 입니다. ⑤를 빼먹으면 효과가 있었는지 알 수 없고, ⑥을 빼먹으면 두 달 뒤에 같은 일을 또 합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Outlook 개인 폴더 파일 (.pst)
분류문서·메일
전형적인 크기500MB~50GB
안전도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기지 않습니다
첫 번째 자리%USERPROFILE%\Documents\Outlook 파일
기준 환경데스크톱

체크리스트

위에서 아래로 그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

  1. 현재 크기를 잰다 — 파일 → 계정 설정 → 데이터 파일 탭에서 경로와 크기를 확인하세요.
  2. 해당 프로그램을 완전히 종료한다 (작업 관리자에서 남은 프로세스까지)
  3. 남겨야 할 것을 따로 빼 둔다
  4. 건드리면 안 되는 것을 확인한다 — 안을 확인하지 않고 지우지 마세요. 몇 년 치 업무 메일이 여기에만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5. 파일 → 계정 설정 → 데이터 파일 탭에서 .pst 목록을 봅니다
  6. 각 파일을 Outlook 에서 열어 안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7. 필요 없는 것만 지우고, 필요한 것은 외장이나 클라우드로 옮깁니다
  8. 휴지통을 비운다
  9. 다시 크기를 재서 얼마나 확보됐는지 확인한다
  10. 달력에 다음 점검일을 적는다

여기서 자주 빠뜨리는 것

프로그램 종료를 창 닫기로 끝내는 것. 트레이에 남아 있으면 파일이 잠겨서 절반만 지워집니다.

휴지통 비우기. 지운 게 휴지통으로 가면 용량은 그대로입니다.

지운 뒤 다시 재기. 이걸 안 하면 다음에도 같은 자리를 의심하게 됩니다.

데스크톱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데스크톱은 디스크를 추가할 여지가 있습니다. 지우는 것과 옮기는 것 중에 옮기는 쪽을 먼저 검토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환경입니다.

2TB HDD 하나를 더 다는 비용이 몇 시간 정리하는 것보다 쌀 때가 많습니다. 정리는 정리대로 하되, 반복해서 차는 폴더는 아예 다른 디스크로 옮기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최대 절전 모드를 안 쓴다면 hiberfil.sys 는 그냥 낭비입니다.

지우면 무엇을 잃나

보관된 메일 전체.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안을 확인하지 않고 지우지 마세요. 몇 년 치 업무 메일이 여기에만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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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순서를 바꿔도 되나요?

크기 재기와 프로그램 종료는 먼저여야 합니다. 나머지는 순서를 바꿔도 결과가 같습니다.

Outlook 보관 메일 (PST)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질 수 있습니다. 서버에 없는 메일이 들어 있습니다. 지우면 그 메일은 영영 사라집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utlook 보관 메일 (PST)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Outlook 보관 메일 (PST)에 대한 다른 문서

Outlook 보관 메일 (PST) 문서 전체 보기 (48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Outlook 개인 폴더 파일 (.pst)에 대한 정리 체크리스트 문서입니다(데스크톱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