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Outlook 개인 폴더 파일 (.pst) |
| 분류 | 문서·메일 |
| 전형적인 크기 | 500MB~50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cuments\Outlook 파일 |
| 기준 환경 | Windows 11 |
장점은 무엇을 지우는지 내가 정확히 안다는 것입니다. 도구가 "기타 항목 3.2GB"라고 뭉뚱그릴 때 생기는 불안이 없습니다.
단점은 시간과 빠뜨림입니다. 한 곳이라 이 경우는 부담이 적습니다.
장점은 흩어진 자리를 한 번에 보여주고, 크기순으로 정렬해 준다는 것입니다. 큰 것부터 처리하게 되니 같은 시간에 더 많이 확보합니다.
단점은 무엇을 지우는지 안 보고 누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목록과 이유를 먼저 보여주지 않는 도구는 쓰지 마세요.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Outlook 보관 메일 (PST)는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우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섞여 있습니다.
서버에 없는 메일이 들어 있습니다. 지우면 그 메일은 영영 사라집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Windows 11은 설정 앱이 개편되면서 저장소 화면 위치가 바뀌었고, 예약된 저장소(Reserved Storage)가 기본으로 켜져 있어 업데이트용으로 7GB 안팎을 미리 물고 있습니다. 탐색기에서 본 "사용 중"과 실제로 쓸 수 있는 자리가 벌어지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정리 권장 사항을 먼저 여세요. Windows 10의 디스크 정리(cleanmgr)가 하던 일을 여기서 더 자세히 보여주고, 임시 파일 항목별로 크기가 같이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20GB, 대형 업데이트를 받으려면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예약된 저장소와 업데이트 캐시가 한 번에 20GB를 넘기는 일이 흔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지우기 전에 목록과 이유를 보여주는지로 판단하세요. 바로 "정리하기" 버튼만 있는 도구는 무엇이 없어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서버에 없는 메일이 들어 있습니다. 지우면 그 메일은 영영 사라집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utlook 보관 메일 (PST)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Outlook 개인 폴더 파일 (.pst)에 대한 수동 정리와 도구 비교 문서입니다(Windows 1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