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Outlook 개인 폴더 파일 (.pst) |
| 분류 | 문서·메일 |
| 전형적인 크기 | 500MB~50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cuments\Outlook 파일 |
| 기준 환경 | 256GB SSD |
서버에서 내려서 로컬에만 보관하는 메일 파일입니다. 자동 보관(AutoArchive)이 만들거나 직접 내보낸 것입니다.
보관할 때마다 커집니다. 자동 보관을 켜 두면 오래된 메일이 계속 이쪽으로 옮겨집니다.
Outlook 보관 메일 (PST)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Documents\Outlook 파일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보관된 메일 전체.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안을 확인하지 않고 지우지 마세요. 몇 년 치 업무 메일이 여기에만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256GB는 사무용으로는 충분하지만 게임이나 영상 작업이 들어오는 순간 부족해집니다. 대개 특정 폴더 하나가 전체의 3분의 1을 먹고 있습니다.
용량을 큰 순서로 정렬해서 위에서 다섯 개만 보세요. 그 다섯 개를 어떻게 할지 정하면 나머지는 대개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5GB, 여유 있게는 4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한 개, 영상 프로젝트 한 개가 나머지 전부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파일 → 계정 설정 → 데이터 파일 탭에서 경로와 크기를 확인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폴더 안의 내용만 지우세요. 폴더 자체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다시 만들 때까지 오류를 낼 수 있습니다. 내용만 비우면 같은 효과에 위험은 없습니다.
한 번 정리하면 끝입니다. 다시 쌓이는 종류가 아닙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서버에 없는 메일이 들어 있습니다. 지우면 그 메일은 영영 사라집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utlook 보관 메일 (PST)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Outlook 개인 폴더 파일 (.pst)에 대한 지우는 법 문서입니다(256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