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Outlook 개인 폴더 파일 (.pst) |
| 분류 | 문서·메일 |
| 전형적인 크기 | 500MB~50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cuments\Outlook 파일 |
| 기준 환경 | USB 메모리 |
Outlook 보관 메일 (PST)는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우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섞여 있습니다.
서버에 없는 메일이 들어 있습니다. 지우면 그 메일은 영영 사라집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첫째, 프로그램을 작업 관리자에서까지 완전히 끄세요. 창을 닫아도 뒤에서 도는 프로그램이 많고, 그 상태로 지우면 파일 절반만 지워져 프로그램이 이상해집니다.
둘째, 지울 폴더의 크기를 먼저 재세요. 숫자를 모르면 "지웠는데 안 줄었다"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보관된 메일 전체.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안을 확인하지 않고 지우지 마세요. 몇 년 치 업무 메일이 여기에만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USB 메모리는 작고 느립니다. 여기에 캐시나 작업 폴더를 두면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느려지고, 갑자기 뽑으면 파일이 깨집니다.
용량 확보용 임시 이동처로는 괜찮지만 상시 저장소로는 쓰지 마세요. 옮겼다면 되도록 빨리 제대로 된 디스크로 다시 옮기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FAT32로 포맷돼 있으면 4GB 넘는 파일은 아예 복사되지 않습니다.
Outlook 보관 메일 (PST)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Documents\Outlook 파일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휴지통을 먼저 확인하세요. Shift+Delete로 지웠다면 휴지통에도 없습니다. 그 경우 파일 복구 도구가 마지막 수단인데, 지운 뒤 새 파일을 쓸수록 성공률이 떨어지니 즉시 멈추고 시도하세요.
망가질 수 있습니다. 서버에 없는 메일이 들어 있습니다. 지우면 그 메일은 영영 사라집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utlook 보관 메일 (PST)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Outlook 개인 폴더 파일 (.pst)에 대한 안전하게 지우기 문서입니다(USB 메모리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