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가상 메모리 파일 (pagefile.sy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메모리의 100~150%. 16GB 메모리면 16~24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agefile.sys |
| 기준 환경 | D드라이브 |
메모리가 모자랄 때 당장 안 쓰는 데이터를 잠시 디스크에 내려 두는 자리입니다. 실제 메모리의 연장선이라고 보면 됩니다.
윈도우가 알아서 관리하며, 메모리를 많이 쓰는 프로그램을 돌릴수록 커집니다. 기본 설정에서는 필요할 때 늘어나고 한동안 줄지 않습니다.
메모리의 100~150%. 16GB 메모리면 16~24GB 가 보통인데 그보다 몇 배 크다면 이유는 셋 중 하나입니다.
어제까지 멀쩡했는데 오늘 갑자기 커졌다면, 대개 그 프로그램에서 큰 작업을 한 직후입니다. 업데이트, 대용량 파일 처리, 동기화 재시작 같은 것들입니다.
작업이 끝났는데도 안 줄어든다면 그게 바로 지울 대상입니다. 작업 중에 만든 것이 정리되지 않고 남은 것입니다.
C 드라이브 루트에서 숨김·시스템 파일 표시를 켜면 보입니다. 관리자 명령 창에서 dir C:\pagefile.sys /a 도 됩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D드라이브가 찼다면 대개 의도적으로 옮겨 둔 큰 파일들입니다. 시스템이 망가질 걱정은 적지만, 무엇이 백업본이고 무엇이 원본인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지우기 전에 같은 파일이 클라우드나 외장에도 있는지 확인하세요. D드라이브는 "여기에만 있는 원본"이 숨어 있기 좋은 자리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설치 폴더와 영상 원본이 대부분입니다.
pagefile.sys는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우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섞여 있습니다.
끄면 메모리를 많이 쓰는 프로그램이 "메모리 부족"으로 죽습니다. 메모리가 32GB 이상이고 무거운 작업을 안 한다면 줄이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메모리의 100~150%. 16GB 메모리면 16~24GB 가 보통입니다. 그 안이면 정상입니다. 벗어나도 고장은 아니고, 오래 안 치웠다는 뜻일 뿐입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끄면 메모리를 많이 쓰는 프로그램이 "메모리 부족"으로 죽습니다. 메모리가 32GB 이상이고 무거운 작업을 안 한다면 줄이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pagefile.sys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가상 메모리 파일 (pagefile.sys)에 대한 왜 이렇게 커졌나 문서입니다(D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