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뷰어 캐시는 어디에 있나 (노트북)

문서·메일 · Acrobat·PDF 뷰어 캐시 · 노트북 기준 · 2026-09-24 기준

2곳에 나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LOCALAPPDATA%\Adobe\Acrobat 이고, 나머지는 아래에 적었습니다. 탐색기 주소창(Ctrl+L)에 그대로 붙여 넣고 Enter 를 누르세요.
항목내용
무엇인가Acrobat·PDF 뷰어 캐시
분류문서·메일
전형적인 크기100MB~5G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LOCALAPPDATA%\Adobe\Acrobat
기준 환경노트북

전체 경로

PDF 뷰어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Adobe\Acrobat
%APPDATA%\Adobe\Acrobat

주소창에 붙여 넣는 법

탐색기를 열고 Ctrl+L 을 누르면 주소창에 커서가 갑니다. 거기에 경로를 붙여 넣고 Enter.

%LOCALAPPDATA% 나 %APPDATA% 같은 부분은 윈도우가 알아서 내 계정 폴더로 바꿉니다. 계정 이름을 직접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안 보일 때

"해당 경로를 찾을 수 없습니다"가 뜨면 그 프로그램을 설치한 적이 없거나, 설치 위치를 바꿔서 깐 경우입니다.

폴더는 열리는데 안이 비어 보이면 숨김 항목이 꺼져 있는 것입니다. 보기 → 표시 → 숨긴 항목을 켜세요.

무엇이 들어 있나

PDF 뷰어가 문서 미리보기와 최근 파일 정보를 저장해 두는 자리입니다.

PDF 를 많이 열수록 쌓입니다. 큰 문서를 자주 다루면 캐시도 큽니다.

노트북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노트북은 디스크를 나중에 늘리기 어렵고, 최대 절전 모드를 쓰는 만큼 hiberfil.sys 같은 시스템 파일이 메모리 크기만큼 자리를 차지합니다.

배터리로 쓰는 시간이 길다면 최대 절전 모드를 끄지 마세요. 그 파일을 지워 얻는 몇 GB보다,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아끼는 배터리가 더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모리가 16GB면 hiberfil.sys 만으로 6GB 안팎입니다.

지금 얼마나 차지하는지 확인하기

%LOCALAPPDATA%\Adobe\Acrobat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

자주 묻는 질문

AppData 폴더가 안 보입니다.

숨김 폴더라서 그렇습니다. 주소창에 %APPDATA% 를 치면 숨김 상태여도 바로 들어갑니다. 또는 보기 → 숨긴 항목을 켜세요.

D드라이브에 설치했는데 왜 C에 있나요?

프로그램 본체는 설치한 곳에 가지만 캐시와 설정은 사용자 폴더(C)에 남는 게 대부분입니다. 이게 프로그램을 D에 깔았는데도 C가 차는 이유입니다.

PDF 뷰어 캐시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최근 파일 목록이 사라지고 첫 실행이 조금 느립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PDF 뷰어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PDF 뷰어 캐시에 대한 다른 문서

PDF 뷰어 캐시 문서 전체 보기 (45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Acrobat·PDF 뷰어 캐시에 대한 어디에 있나 문서입니다(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