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사진 파일 (JPG · RAW · HEIC)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GB~2T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Pictures |
| 기준 환경 | Windows 11 |
찍거나 받은 사진입니다. RAW 파일은 한 장에 20~80MB 라 개수가 적어도 용량이 큽니다.
쉽게 말하면 프로그램이 일하면서 남긴 것입니다. 휴대폰에서 옮기거나 카메라에서 내릴 때마다 쌓입니다. 같은 사진이 여러 폴더에 복사돼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다른 곳에 사본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한 번 지우면 다시 안 생깁니다. 아래 "남겨야 하는 것"을 꼭 읽고 시작하세요.
천천히 하나씩 하시면 됩니다. 중간에 막히면 거기서 멈춰도 됩니다 — 반쯤 하다 멈춰도 망가지지 않습니다.
창을 닫는 것과 프로그램을 끄는 것은 다릅니다. 시계 옆 아이콘까지 확인하세요.
휴지통을 안 비우면 용량이 그대로입니다. 이게 제일 흔한 실수입니다.
Windows 11은 설정 앱이 개편되면서 저장소 화면 위치가 바뀌었고, 예약된 저장소(Reserved Storage)가 기본으로 켜져 있어 업데이트용으로 7GB 안팎을 미리 물고 있습니다. 탐색기에서 본 "사용 중"과 실제로 쓸 수 있는 자리가 벌어지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정리 권장 사항을 먼저 여세요. Windows 10의 디스크 정리(cleanmgr)가 하던 일을 여기서 더 자세히 보여주고, 임시 파일 항목별로 크기가 같이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20GB, 대형 업데이트를 받으려면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예약된 저장소와 업데이트 캐시가 한 번에 20GB를 넘기는 일이 흔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조심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위에 적힌 "남겨야 하는 것"만 건드리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됩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으면 굳이 안 해도 됩니다. 정리는 자리가 부족할 때 하는 일이지, 정기적으로 꼭 해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다른 곳에 사본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사진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사진 파일 (JPG · RAW · HEIC)에 대한 처음 하는 사람용 문서입니다(Windows 1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