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일에서 남겨야 하는 것 (NAS·네트워크 드라이브)

사진·영상·다운로드 · 사진 파일 (JPG · RAW · HEIC) · NAS·네트워크 드라이브 기준 · 2026-09-24 기준

원본이 여기에만 있는 사진은 절대 지우지 마세요. 확인 없이 지우는 것이 가장 흔한 사고입니다. 나머지는 지워도 됩니다. 폴더 전체를 통째로 지우는 게 위험한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사진 파일 (JPG · RAW · HEIC)
분류사진·영상·다운로드
전형적인 크기1GB~2TB
안전도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기지 않습니다
첫 번째 자리%USERPROFILE%\Pictures
기준 환경NAS·네트워크 드라이브

남겨야 하는 것

원본이 여기에만 있는 사진은 절대 지우지 마세요. 확인 없이 지우는 것이 가장 흔한 사고입니다.

지워도 되는 것

찍거나 받은 사진입니다. RAW 파일은 한 장에 20~80MB 라 개수가 적어도 용량이 큽니다.

사진이 영영 사라집니다.

가르는 자리

사진 파일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Pictures

헷갈릴 때의 원칙

이름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다면 날짜순으로 정렬해 보세요. 오늘·어제 만들어진 것은 지금 쓰는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다른 곳으로 옮겨 두고 며칠 써 보세요. 아무 문제가 없으면 그때 지우면 됩니다. 지우는 것과 달리 되돌릴 수 있습니다.

NAS·네트워크 드라이브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네트워크 드라이브는 랜선 속도만큼만 빠릅니다. 큰 파일을 옮겨 두기에는 좋지만, 프로그램이 상시로 읽는 자리로는 맞지 않습니다.

옮긴 뒤 원본을 지우려면 먼저 네트워크가 끊긴 상태에서 그 프로그램이 정상으로 뜨는지 확인하세요. 안 뜨면 그 폴더는 옮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볼륨의 10% 정도로 잡으세요. 동기화 폴더를 NAS에 두면 충돌 사본이 쌓이기 쉽습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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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잘못 지웠는데 어떻게 되나요?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다른 곳에 사본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우선 휴지통을 확인하세요.

사진 파일을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질 수 있습니다.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다른 곳에 사본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사진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사진 파일에 대한 다른 문서

사진 파일 문서 전체 보기 (48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사진 파일 (JPG · RAW · HEIC)에 대한 남겨야 하는 것 문서입니다(NAS·네트워크 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