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Photoshop 미리보기·플러그인 캐시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100MB~3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APPDATA%\Adobe\Adobe Photoshop*\Adobe Photoshop * Settings |
| 기준 환경 | 노트북 |
포토샵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다시 만들어집니다. 다만 브러시 설정 같은 개인 설정이 같은 폴더에 있을 수 있으니 폴더째 지우지 마세요.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이 항목은 대체로 필요 없습니다. 다만 아래 경우에는 한 번 챙기세요 — 설정이 같은 폴더에 섞여 있을 때, 오래 쓰면서 쌓인 사용 기록이 그 안에 있을 때.
브러시(.abr)와 액션(.atn) 파일은 직접 만든 것일 수 있습니다. 지우기 전에 확인하세요. 이 부분은 지우기 전에 반드시 따로 빼 두세요.
폴더째 복사하면 용량을 두 배로 쓰게 됩니다. 압축해서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면 원본보다 훨씬 작아지고, 되돌릴 때도 풀기만 하면 됩니다.
Compress-Archive -Path "%APPDATA%\Adobe\Adobe Photoshop*\Adobe Photoshop * Settings\*" -DestinationPath "D:\backup\photoshop-cache.zip"
한 달을 기준으로 잡으세요. 그동안 아무 문제가 없었다면 그 백업은 쓸 일이 없습니다.
달력에 적어 두지 않으면 백업본이 그대로 남아서, 정리하려고 만든 파일이 정리 대상이 됩니다. 실제로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노트북은 디스크를 나중에 늘리기 어렵고, 최대 절전 모드를 쓰는 만큼 hiberfil.sys 같은 시스템 파일이 메모리 크기만큼 자리를 차지합니다.
배터리로 쓰는 시간이 길다면 최대 절전 모드를 끄지 마세요. 그 파일을 지워 얻는 몇 GB보다,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아끼는 배터리가 더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모리가 16GB면 hiberfil.sys 만으로 6GB 안팎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시스템 복원은 시스템 파일과 레지스트리만 되돌립니다. 사용자 폴더 안의 파일은 복원 대상이 아닙니다. 파일을 되돌리려면 파일 백업이 따로 필요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처음 실행이 조금 느려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포토샵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Photoshop 미리보기·플러그인 캐시에 대한 지우기 전 백업 문서입니다(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