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프리페치 폴더 (Prefetch)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500M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Prefetch |
| 기준 환경 | 일체형 PC |
SSD는 빈 공간이 10% 아래로 떨어지면 쓰기 속도가 실제로 떨어집니다. 컨트롤러가 쓸 빈 블록을 찾느라 시간을 쓰기 때문입니다. 이 상태였다면 비우는 순간 체감이 옵니다.
가상 메모리(페이지 파일)가 늘어날 자리가 없으면 프로그램이 멈칫거립니다. 자리를 만들어 주면 이 멈칫거림이 사라집니다.
여유가 충분한 상태에서 캐시를 지우면 오히려 잠깐 느려집니다. 프로그램이 지워진 것을 다시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Prefetch는 프로그램을 빠르게 하려고 만든 것입니다. 지우면 그 효과가 사라졌다가 며칠에 걸쳐 돌아옵니다.
작업 관리자(Ctrl+Shift+Esc) → 성능 탭에서 디스크 사용률을 보세요. 아무것도 안 하는데 100% 라면 용량이 아니라 다른 문제입니다.
메모리가 부족하면 디스크를 메모리 대신 쓰느라 느려집니다. 이건 용량을 비워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일체형 PC는 모니터 안에 부품이 들어 있어 디스크 교체가 어렵거나 보증이 깨집니다. 외장 저장장치와 정리로 버텨야 하는 환경입니다.
USB 3.0 이상 외장 SSD를 하나 두고, 사진·영상 같은 큰 보관물을 통째로 옮기세요. 내장은 시스템과 지금 쓰는 것만 남깁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제조사가 미리 깔아 둔 복구 파티션이 수십 GB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C:\Windows\Prefetch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대개 수십 MB 수준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SSD라면 하지 마세요. 수명만 깎습니다. 대신 "최적화"(TRIM)를 돌리면 지운 자리가 실제로 반납됩니다. HDD라면 조각 모음이 의미가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을 켤 때 한동안 느려집니다. 몇 번 쓰면 기록이 다시 쌓여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Prefetch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프리페치 폴더 (Prefetch)에 대한 지우면 빨라지나 문서입니다(일체형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