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Premiere Pro 자동 저장 프로젝트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100MB~2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Adobe Premiere Pro Auto-Save |
| 기준 환경 | USB 메모리 |
각 프로젝트 폴더 안의 Adobe Premiere Pro Auto-Save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아래를 PowerShell 에 붙여 넣으면 크기·개수·가장 최근 변경일이 같이 나옵니다.
$f = Get-ChildItem "프로젝트 폴더\Adobe Premiere Pro Auto-Save" -Recurse -File -EA SilentlyContinue
"크기 : {0:N0} MB" -f (($f | Measure-Object Length -Sum).Sum / 1MB)
"개수 : {0:N0}개" -f $f.Count
"최근 : {0}" -f ($f | Sort-Object LastWriteTime -Desc | Select-Object -First 1).LastWriteTime
크기가 프로젝트당 100MB~20GB 범위 안이면 정상입니다. 그보다 훨씬 크면 오래 안 치운 것입니다.
최근 변경일이 몇 달 전이면 지금은 안 쓰는 것입니다 — 지우기 좋은 후보입니다. 오늘 날짜면 지금 쓰는 중이니 프로그램부터 끄세요.
프리미어 자동 저장본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프로젝트 폴더\Adobe Premiere Pro Auto-Save
USB 메모리는 작고 느립니다. 여기에 캐시나 작업 폴더를 두면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느려지고, 갑자기 뽑으면 파일이 깨집니다.
용량 확보용 임시 이동처로는 괜찮지만 상시 저장소로는 쓰지 마세요. 옮겼다면 되도록 빨리 제대로 된 디스크로 다시 옮기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FAT32로 포맷돼 있으면 4GB 넘는 파일은 아예 복사되지 않습니다.
프리미어 자동 저장본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지금 작업 중인 프로젝트의 것은 남기세요. 끝난 프로젝트의 자동 저장본은 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캐시 종류라면 정상입니다. 작은 조각을 잘게 쪼개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개수보다 합계 크기를 보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죽었을 때 되돌릴 수 있는 지점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프리미어 자동 저장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Premiere Pro 자동 저장 프로젝트에 대한 점검하는 법 문서입니다(USB 메모리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