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Premiere Pro 자동 저장 프로젝트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100MB~2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Adobe Premiere Pro Auto-Save |
| 기준 환경 | D드라이브 |
기본 설정이 15분마다 저장에 최대 20개 보관이라, 프로젝트마다 20개씩 쌓입니다. 큰 프로젝트는 파일 하나가 수백 MB입니다.
보통 프로젝트당 100MB~20GB 입니다. 쓰는 방식에 따라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기도 합니다. 게임 설치 폴더와 영상 원본이 대부분입니다.
프리미어 자동 저장본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프로젝트 폴더\Adobe Premiere Pro Auto-Save
프리미어 자동 저장본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지금 작업 중인 프로젝트의 것은 남기세요. 끝난 프로젝트의 자동 저장본은 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D드라이브가 찼다면 대개 의도적으로 옮겨 둔 큰 파일들입니다. 시스템이 망가질 걱정은 적지만, 무엇이 백업본이고 무엇이 원본인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지우기 전에 같은 파일이 클라우드나 외장에도 있는지 확인하세요. D드라이브는 "여기에만 있는 원본"이 숨어 있기 좋은 자리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설치 폴더와 영상 원본이 대부분입니다.
각 프로젝트 폴더 안의 Adobe Premiere Pro Auto-Save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작업 중 일정 간격으로 프로젝트 파일의 사본을 남겨 두는 자리입니다입니다. 정상적인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만드는 파일입니다.
숨김 폴더 안에 있거나 시스템 폴더로 표시돼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 → 숨긴 항목을 켜면 나타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죽었을 때 되돌릴 수 있는 지점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프리미어 자동 저장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Premiere Pro 자동 저장 프로젝트에 대한 무엇인가 문서입니다(D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