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Adobe Premiere Pro 미디어 캐시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10~50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APPDATA%\Adobe\Common\Media Cache |
| 기준 환경 | 듀얼 부팅 PC |
미디어 캐시는 지워도 되고, 프로젝트 파일(.prproj)과 원본 영상은 절대 지우면 안 됩니다.
영상 파일을 편집하기 좋은 형태로 미리 변환해 둔 것과, 음성 파형을 미리 그려 둔 파일입니다. 타임라인이 부드럽게 움직이는 게 이것 덕분입니다.
불러온 영상 파일마다 생깁니다. 프로젝트를 닫아도, 원본을 지워도 캐시는 남습니다. 몇 년 편집하면 수백 GB가 됩니다.
프리미어 미디어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APPDATA%\Adobe\Common\Media Cache
%APPDATA%\Adobe\Common\Media Cache Files
프리미어 미디어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원본 영상에서 다시 만들어집니다. 프로젝트 파일이나 원본과는 별개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듀얼 부팅에서는 파티션이 여러 개로 나뉘어 있어 한쪽만 찹니다. 빠른 시작이 켜져 있으면 윈도우가 디스크를 완전히 놓지 않아, 다른 OS에서 그 파티션을 쓰다 파일이 깨질 수 있습니다.
먼저 빠른 시작을 끄세요(제어판 → 전원 옵션 → 전원 단추 작동 설정). 그 다음 파티션 크기를 조정하거나 공유 파티션을 하나 만들어 큰 파일을 그쪽에 두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각 OS 파티션에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한쪽 OS에서 지운 게 다른 쪽에서 안 보일 수 있습니다. 파티션을 헷갈리지 마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이 문서가 다루는 프리미어 미디어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른 쪽은 판단이 다를 수 있으니 그 항목의 문서를 따로 보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프로젝트를 다시 열 때 캐시를 새로 만드느라 오래 걸립니다. 큰 프로젝트는 30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프리미어 미디어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Adobe Premiere Pro 미디어 캐시에 대한 비슷한 것과 구분 문서입니다(듀얼 부팅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