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5~30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기준 환경 | 가정용 PC |
위에서 아래로 그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
프로그램 종료를 창 닫기로 끝내는 것. 트레이에 남아 있으면 파일이 잠겨서 절반만 지워집니다.
휴지통 비우기. 지운 게 휴지통으로 가면 용량은 그대로입니다.
지운 뒤 다시 재기. 이걸 안 하면 다음에도 같은 자리를 의심하게 됩니다.
가정용 PC는 여러 사람이 쓰면서 사진과 영상이 여기저기 흩어집니다. 같은 사진이 세 군데 있는 일이 흔합니다.
사용자 계정별로 용량을 따로 재 보세요. 한 계정의 다운로드 폴더가 전체의 절반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사진 중복본과 예전 휴대폰 백업이 대표적입니다.
편집을 다시 할 때 프록시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몇 시간 걸릴 수 있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원본 영상과 프록시를 헷갈리지 마세요. 파일 이름이 비슷한 경우가 많으니 해상도와 크기로 구분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 재기와 프로그램 종료는 먼저여야 합니다. 나머지는 순서를 바꿔도 결과가 같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편집을 다시 할 때 프록시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몇 시간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프록시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에 대한 정리 체크리스트 문서입니다(가정용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