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록시 파일, 비슷한 것과 어떻게 다른가 (Windows 11)

영상·디자인 도구 · 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 · Windows 11 기준 · 2026-09-24 기준

프록시는 저해상도 사본(지워도 됨), 원본은 촬영본(절대 안 됨)입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
분류영상·디자인 도구
전형적인 크기5~300G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기준 환경Windows 11

무엇이 다른가

프록시는 저해상도 사본(지워도 됨), 원본은 촬영본(절대 안 됨)입니다.

프록시 파일은 이것입니다

고해상도 원본을 편집하기 쉽게 저해상도로 변환해 둔 사본입니다. 편집 중에만 쓰이고 최종 출력에는 원본이 쓰입니다.

불러온 소재마다 하나씩 생깁니다. 4K·8K 소재가 많으면 프록시만 수백 GB가 됩니다.

지워도 되는가

지워도 됩니다

프록시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원본에서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최종 출력 품질과는 무관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Windows 11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Windows 11은 설정 앱이 개편되면서 저장소 화면 위치가 바뀌었고, 예약된 저장소(Reserved Storage)가 기본으로 켜져 있어 업데이트용으로 7GB 안팎을 미리 물고 있습니다. 탐색기에서 본 "사용 중"과 실제로 쓸 수 있는 자리가 벌어지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정리 권장 사항을 먼저 여세요. Windows 10의 디스크 정리(cleanmgr)가 하던 일을 여기서 더 자세히 보여주고, 임시 파일 항목별로 크기가 같이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20GB, 대형 업데이트를 받으려면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예약된 저장소와 업데이트 캐시가 한 번에 20GB를 넘기는 일이 흔합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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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둘 다 지워도 되나요?

이 문서가 다루는 프록시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다른 쪽은 판단이 다를 수 있으니 그 항목의 문서를 따로 보세요.

프록시 파일을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편집을 다시 할 때 프록시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몇 시간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프록시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프록시 파일에 대한 다른 문서

프록시 파일 문서 전체 보기 (40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에 대한 비슷한 것과 구분 문서입니다(Windows 1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