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록시 파일, 지워도 다시 생기는 이유 (드라이브가 하나인 PC)

영상·디자인 도구 · 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 · 드라이브가 하나인 PC 기준 · 2026-09-24 기준

정상입니다. 프록시 파일은 프로그램이 필요할 때 다시 만드는 것이라, 지운다고 없어지는 게 아니라 "지금 것"이 없어질 뿐입니다. 불러온 소재마다 하나씩 생깁니다. 4K·8K 소재가 많으면 프록시만 수백 GB가 됩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
분류영상·디자인 도구
전형적인 크기5~300G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기준 환경드라이브가 하나인 PC

왜 다시 생기나

불러온 소재마다 하나씩 생깁니다. 4K·8K 소재가 많으면 프록시만 수백 GB가 됩니다.

이건 고장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그 파일이 있어야 프로그램이 빠르게 돕니다. 없애는 게 목표가 아니라, 얼마나 커지게 둘 것인지를 정하는 게 목표입니다.

지우는 주기 정하기

쌓이는 속도를 재 보세요. 지운 직후 크기를 적어 두고 2주 뒤에 다시 재면, 그 차이가 2주치입니다.

드라이브가 하나인 PC 환경이라면 최소 20GB 는 늘 남아 있도록, 그 선에 닿기 전에 한 번씩 비우면 됩니다.

드라이브가 하나인 PC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드라이브가 C 하나뿐이면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기" 라는 선택지가 없습니다. 지우거나, 외장을 붙이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옮길 곳이 없으니 "덜 만들어지게" 하는 설정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캐시 상한을 정하고 자동 정리를 켜 두세요. 파티션을 나누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 양쪽 다 모자라게 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울 게 정말 없다면 외장 SSD 하나가 몇 시간의 정리보다 낫습니다.

지금 얼마나 차지하는지 확인하기

편집 도구의 프록시 설정 화면에서 경로를 확인한 뒤 그 폴더 속성을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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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아예 안 생기게 할 수 없나요?

완전히 막으면 그 프로그램이 제대로 안 돕니다. 크기를 제한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프록시 파일을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편집을 다시 할 때 프록시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몇 시간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프록시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프록시 파일에 대한 다른 문서

프록시 파일 문서 전체 보기 (40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에 대한 지워도 다시 생긴다 문서입니다(드라이브가 하나인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