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5~30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기준 환경 | 개발자 PC |
불러온 소재마다 하나씩 생깁니다. 4K·8K 소재가 많으면 프록시만 수백 GB가 됩니다.
보통 5~300GB 입니다. 쓰는 방식에 따라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기도 합니다. node_modules·컨테이너 이미지·가상디스크 셋이 전체의 절반을 넘기 쉽습니다.
프록시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원본에서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최종 출력 품질과는 무관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프록시는 저해상도 사본(지워도 됨), 원본은 촬영본(절대 안 됨)입니다.
개발 환경은 "다시 만들 수 있는 것"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빌드 산출물, 패키지 캐시, 컨테이너 이미지는 명령 한 줄이면 다시 생깁니다.
지우기 전에 그 폴더가 소스 저장소에 올라가 있는지, .gitignore 에 들어 있는지 보세요. ignore 대상이면 대개 지워도 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node_modules·컨테이너 이미지·가상디스크 셋이 전체의 절반을 넘기 쉽습니다.
편집 도구의 프록시 설정 화면에서 경로를 확인한 뒤 그 폴더 속성을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고해상도 원본을 편집하기 쉽게 저해상도로 변환해 둔 사본입니다입니다. 정상적인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만드는 파일입니다.
숨김 폴더 안에 있거나 시스템 폴더로 표시돼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 → 숨긴 항목을 켜면 나타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편집을 다시 할 때 프록시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몇 시간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프록시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에 대한 무엇인가 문서입니다(개발자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