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파이썬 바이트코드 캐시 (__pycache__)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1MB~500M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__pycache__ |
| 기준 환경 | Windows 10 |
PowerShell 로 __pycache__ 폴더를 재귀 검색해 개수와 크기를 확인하세요. 대개 개수는 많고 크기는 작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날짜와 크기를 메모장에 한 줄씩 적어 두세요. 세 달치가 쌓이면 이 폴더가 어떻게 자라는지 눈에 보입니다.
늘어나는 속도를 알면 "언제 지워야 하나"를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유 공간에 닿기 몇 주 전에 알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당 1MB~500MB 가 보통입니다. 이 범위 안이면 그냥 두세요.
Windows 10 환경이라면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5GB 를 지키는 게 기준입니다. 그 선을 위협하면 그때 비웁니다.
Windows 10은 2025년 10월 14일에 일반 지원이 끝났습니다. 보안 업데이트가 멈춘 만큼 업데이트 캐시는 더 이상 자라지 않지만, 그동안 쌓인 Windows.old와 이전 버전 잔재는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작 → cleanmgr 로 디스크 정리를 연 다음 "시스템 파일 정리" 버튼을 반드시 누르세요. 그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이전 Windows 설치 같은 큰 항목이 목록에 아예 안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5GB 정도로 잡으세요. Windows.old와 $Windows.~BT 가 남아 있는지부터 보세요. 합쳐서 30GB가 넘기도 합니다.
__pycache__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소스에서 즉시 다시 만들어집니다. 표준 .gitignore 항목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분기에 한 번으로 줄여도 됩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다면 경고가 뜰 때만 봐도 충분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음 실행이 아주 조금 느려집니다. 체감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__pycache__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파이썬 바이트코드 캐시 (__pycache__)에 대한 월간 점검 문서입니다(Windows 10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