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pycache__에 대해 잘못 알려진 것 (512GB SSD)

개발 폴더 · 파이썬 바이트코드 캐시 (__pycache__) · 512GB SSD 기준 · 2026-09-24 기준

개수가 수천 개라 크게 느껴지지만 실제 용량은 작습니다. 용량 확보 목적으로는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 프로젝트를 압축해서 넘길 때 정리하는 용도가 더 큽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파이썬 바이트코드 캐시 (__pycache__)
분류개발 폴더
전형적인 크기프로젝트당 1MB~500M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프로젝트 폴더\**\__pycache__
기준 환경512GB SSD

사실은 이렇습니다

개수가 수천 개라 크게 느껴지지만 실제 용량은 작습니다. 용량 확보 목적으로는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 프로젝트를 압축해서 넘길 때 정리하는 용도가 더 큽니다.

파이썬이 소스를 한 번 해석한 결과를 저장해 두는 폴더입니다. 다음 실행을 빠르게 하려는 것입니다.

지워도 되는가

지워도 됩니다

__pycache__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소스에서 즉시 다시 만들어집니다. 표준 .gitignore 항목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왜 이런 오해가 생겼나

정리 관련 이야기는 오래된 정보가 그대로 퍼집니다. Windows 7 시절에 맞던 말이 지금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지우면 컴퓨터가 빨라진다" 류의 주장은 대개 디스크가 꽉 찬 상태를 전제로 합니다. 여유가 있는 PC에서는 같은 일을 해도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지우면 무엇을 잃나

다음 실행이 아주 조금 느려집니다. 체감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512GB SSD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512GB는 대부분의 용도에 맞지만, 한 번 차기 시작하면 원인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새는지 모르는 채로 지우면 며칠 만에 다시 찹니다.

지우기 전에 폴더별 크기를 한 번 찍어 두세요.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다시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캐시가 여러 앱에 흩어져 있어, 하나씩 보면 작은데 합치면 수십 GB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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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그럼 지울 필요가 없다는 건가요?

용량이 빠듯하면 지울 값어치가 있습니다. 프로젝트당 1MB~500MB 는 작은 숫자가 아닙니다. 다만 "지우면 빨라진다"는 기대로 지우면 실망합니다.

__pycache__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음 실행이 아주 조금 느려집니다. 체감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__pycache__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__pycache__에 대한 다른 문서

__pycache__ 문서 전체 보기 (47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파이썬 바이트코드 캐시 (__pycache__)에 대한 잘못 알려진 것 문서입니다(512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