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Python 가상환경 (venv · .venv)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100MB~8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venv |
| 기준 환경 | Windows 10 |
프로젝트마다 파이썬과 라이브러리를 따로 두려고 만드는 폴더입니다. 프로젝트 수만큼 생깁니다.
라이브러리를 설치할수록 커집니다. 머신러닝 라이브러리가 들어가면 하나에 5GB를 넘기도 합니다.
프로젝트당 100MB~8GB 가 보통인데 그보다 몇 배 크다면 이유는 셋 중 하나입니다.
어제까지 멀쩡했는데 오늘 갑자기 커졌다면, 대개 그 프로그램에서 큰 작업을 한 직후입니다. 업데이트, 대용량 파일 처리, 동기화 재시작 같은 것들입니다.
작업이 끝났는데도 안 줄어든다면 그게 바로 지울 대상입니다. 작업 중에 만든 것이 정리되지 않고 남은 것입니다.
PowerShell 에서 venv, .venv 이름 폴더를 재귀 검색해 크기를 더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Windows 10은 2025년 10월 14일에 일반 지원이 끝났습니다. 보안 업데이트가 멈춘 만큼 업데이트 캐시는 더 이상 자라지 않지만, 그동안 쌓인 Windows.old와 이전 버전 잔재는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작 → cleanmgr 로 디스크 정리를 연 다음 "시스템 파일 정리" 버튼을 반드시 누르세요. 그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이전 Windows 설치 같은 큰 항목이 목록에 아예 안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5GB 정도로 잡으세요. Windows.old와 $Windows.~BT 가 남아 있는지부터 보세요. 합쳐서 30GB가 넘기도 합니다.
가상환경 폴더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requirements.txt 가 있으면 명령 두 줄로 그대로 돌아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프로젝트당 100MB~8GB 가 보통입니다. 그 안이면 정상입니다. 벗어나도 고장은 아니고, 오래 안 치웠다는 뜻일 뿐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만드는 시간(1~10분)뿐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가상환경 폴더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Python 가상환경 (venv · .venv)에 대한 왜 이렇게 커졌나 문서입니다(Windows 10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