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를 복구하거나 공장 초기 상태로 되돌리기 위한 별도 영역입니다. 제조사가 미리 만들어 둔 경우가 많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500MB~20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지우면 공장 초기화와 복구 환경을 쓸 수 없습니다. 설치 USB 를 만들어 두었다면 대체할 수 있습니다. |
| 왜 커지나 | 고정 크기입니다. 다만 대형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쓰지 않는 옛 복구 파티션이 추가로 생겨 여러 개가 남기도 합니다. |
| 지우면 잃는 것 | "이 PC 초기화"와 복구 환경 부팅이 동작하지 않게 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USB 로 재설치해야 합니다. |
같은 내용이라도 운영체제와 저장장치에 따라 경로와 판단이 달라집니다. 내 환경을 고르면 그 기준으로 다시 정리해 보여줍니다.
Win+X → 디스크 관리에서 "복구 파티션" 으로 표시된 영역의 크기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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