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휴지통 ($Recycle.Bin)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드라이브 용량의 최대 5~10% (설정에 따라 다름)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Recycle.Bin |
| 기준 환경 | C드라이브 |
지우는 건 이미 커진 뒤에 하는 일입니다. 상한은 커지기 전에 막는 일입니다. 같은 자리를 세 번째 지우고 있다면 상한을 걸 때가 된 것입니다.
지운 파일이 그대로 쌓입니다. 비우지 않으면 지운 만큼 그대로 자리를 차지합니다.
휴지통 오른쪽 클릭 → 속성에서 드라이브별 최대 크기를 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이 꽤 커서, 5GB 정도로 줄이면 갑자기 부족해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휴지통은 보통 드라이브 용량의 최대 5~10% (설정에 따라 다름) 입니다. 지금 쓰는 크기의 절반쯤으로 잡고 며칠 써 보세요. 불편하면 올리면 됩니다. 처음부터 크게 잡으면 상한을 건 의미가 없습니다.
C드라이브 환경이라면 최소 20GB 를 남긴다는 기준에서 거꾸로 계산하는 쪽이 빠릅니다.
C드라이브는 Windows와 거의 모든 프로그램의 기본 자리입니다.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여기만 유독 빨리 찹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새 콘텐츠가 저장되는 위치에서 앱·문서·사진의 기본 저장 드라이브를 바꿔 두세요. 앞으로 생길 것부터 막는 게 순서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AppData 안에 있는 것들은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C에 남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상한에 닿았을 때만, 오래된 것을 밀어내느라 아주 조금 느려집니다. 사람이 느낄 수준은 아닙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휴지통 안의 파일을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그 밖의 영향은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휴지통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휴지통 ($Recycle.Bin)에 대한 크기 상한 정하기 문서입니다(C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