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예약된 저장소 (Reserved Storage)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7GB 안팎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512GB SSD |
고정된 크기로 처음부터 잡혀 있습니다. 설치된 기능과 언어 팩이 늘면 조금씩 커집니다.
쌓이는 속도를 모르면 주기를 정할 수 없습니다. 지금 크기를 적어 두고, 2주 뒤에 다시 재 보세요. 늘어난 만큼이 2주치입니다. 그 속도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자동 설정이 없는 항목은 작업 스케줄러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시작 → "작업 스케줄러" → 기본 작업 만들기 → 매월 → 프로그램 시작에 아래 명령을 넣습니다.
예약해 두면 잊어버려도 됩니다. 다만 무엇을 예약했는지는 메모해 두세요. 반년 뒤에 파일이 없어진 걸 보고 원인을 못 찾으면 곤란합니다.
Set-WindowsReservedStorageState -State Disabled
512GB는 대부분의 용도에 맞지만, 한 번 차기 시작하면 원인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새는지 모르는 채로 지우면 며칠 만에 다시 찹니다.
지우기 전에 폴더별 크기를 한 번 찍어 두세요.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다시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캐시가 여러 앱에 흩어져 있어, 하나씩 보면 작은데 합치면 수십 GB입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임시 파일 아래 "시스템 및 예약됨" 항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관리자 PowerShell 의 Get-WindowsReservedStorageState 로도 켜짐/꺼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자주 할 것도 없습니다. 다시 쌓이지 않으니 한 번으로 끝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업데이트가 자리 부족으로 실패하기 쉬워집니다. 그때마다 손으로 자리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예약된 저장소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예약된 저장소 (Reserved Storage)에 대한 주기적으로 관리하기 문서입니다(512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