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웹앱 오프라인 캐시 (Service Worker) |
| 분류 | 브라우저 |
| 전형적인 크기 | 100MB~5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Google\Chrome\User Data\Default\Service Worker |
| 기준 환경 | 회사 PC |
웹앱을 많이 쓸수록 쌓입니다. 지도나 문서 도구는 오프라인 데이터를 꽤 많이 저장합니다.
보통 100MB~5GB 입니다. 쓰는 방식에 따라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기도 합니다. 메일함 하나가 수십 GB인 경우가 회사 PC에서 가장 흔합니다.
서비스 워커 캐시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Google\Chrome\User Data\Default\Service Worker
서비스 워커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다시 받을 수 있는 자료입니다. 다만 오프라인으로 쓰던 웹앱은 인터넷에 다시 연결해야 씁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일반 캐시와 다릅니다. 캐시만 지우면 이건 남고, 사이트 데이터를 지워야 같이 사라집니다.
회사 PC는 보안 정책과 백업 정책이 걸려 있습니다. 개인 판단으로 지우면 안 되는 로그나 캐시가 있고, 관리자 권한 자체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우기 전에 IT 담당자에게 한 줄 물어보세요. 특히 메일함(OST/PST), 백업 에이전트 캐시, 보안 로그는 회사 규정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일함 하나가 수십 GB인 경우가 회사 PC에서 가장 흔합니다.
chrome://settings/content/all 에서 사이트별로 사용 중인 용량이 나옵니다. 큰 것부터 정렬됩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웹앱이 인터넷 없이도 돌아가도록 미리 저장해 두는 자료입니다입니다. 정상적인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만드는 파일입니다.
숨김 폴더 안에 있거나 시스템 폴더로 표시돼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 → 숨긴 항목을 켜면 나타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프라인 상태에서 그 웹앱을 못 씁니다. 인터넷이 있으면 다시 받아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서비스 워커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웹앱 오프라인 캐시 (Service Worker)에 대한 무엇인가 문서입니다(회사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