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Skype 캐시·받은 파일 |
| 분류 | 메신저·화상회의 |
| 전형적인 크기 | 200MB~5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APPDATA%\Microsoft\Skype for Desktop |
| 기준 환경 | 드라이브가 하나인 PC |
Skype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서버에서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이 항목은 대체로 필요 없습니다. 다만 아래 경우에는 한 번 챙기세요 — 설정이 같은 폴더에 섞여 있을 때, 오래 쓰면서 쌓인 사용 기록이 그 안에 있을 때.
폴더째 복사하면 용량을 두 배로 쓰게 됩니다. 압축해서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면 원본보다 훨씬 작아지고, 되돌릴 때도 풀기만 하면 됩니다.
Compress-Archive -Path "%APPDATA%\Microsoft\Skype for Desktop\*" -DestinationPath "D:\backup\skype-cache.zip"
한 달을 기준으로 잡으세요. 그동안 아무 문제가 없었다면 그 백업은 쓸 일이 없습니다.
달력에 적어 두지 않으면 백업본이 그대로 남아서, 정리하려고 만든 파일이 정리 대상이 됩니다. 실제로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드라이브가 C 하나뿐이면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기" 라는 선택지가 없습니다. 지우거나, 외장을 붙이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옮길 곳이 없으니 "덜 만들어지게" 하는 설정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캐시 상한을 정하고 자동 정리를 켜 두세요. 파티션을 나누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 양쪽 다 모자라게 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울 게 정말 없다면 외장 SSD 하나가 몇 시간의 정리보다 낫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시스템 복원은 시스템 파일과 레지스트리만 되돌립니다. 사용자 폴더 안의 파일은 복원 대상이 아닙니다. 파일을 되돌리려면 파일 백업이 따로 필요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로그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Skype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Skype 캐시·받은 파일에 대한 지우기 전 백업 문서입니다(드라이브가 하나인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