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ble Diffusion 모델에 대해 잘못 알려진 것 (오래 쓴 PC)

AI 모델·캐시 · Stable Diffusion 체크포인트·LoRA · 오래 쓴 PC 기준 · 2026-09-24 기준

같은 모델을 WebUI 와 ComfyUI 에 따로 두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경로 설정으로 하나를 공유하게 하면 절반이 나옵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Stable Diffusion 체크포인트·LoRA
분류AI 모델·캐시
전형적인 크기10~1000GB
안전도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기지 않습니다
첫 번째 자리stable-diffusion-webui\models\Stable-diffusion
기준 환경오래 쓴 PC

사실은 이렇습니다

같은 모델을 WebUI 와 ComfyUI 에 따로 두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경로 설정으로 하나를 공유하게 하면 절반이 나옵니다.

이미지를 생성하는 모델 파일(.safetensors, .ckpt)과 추가 학습 파일(LoRA)입니다.

지워도 되는가

확인하고 지우세요

Stable Diffusion 모델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공개 모델은 다시 받을 수 있지만, 배포가 중단되거나 직접 학습시킨 모델은 다시 못 구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왜 이런 오해가 생겼나

정리 관련 이야기는 오래된 정보가 그대로 퍼집니다. Windows 7 시절에 맞던 말이 지금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지우면 컴퓨터가 빨라진다" 류의 주장은 대개 디스크가 꽉 찬 상태를 전제로 합니다. 여유가 있는 PC에서는 같은 일을 해도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지우면 무엇을 잃나

배포 중단된 모델은 되찾을 수 없습니다. 직접 학습한 LoRA 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직접 학습시킨 LoRA 와 임베딩은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백업하세요.

오래 쓴 PC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몇 년 쓴 PC는 지울 게 한두 개가 아니라 수십 개입니다. 업데이트 잔재, 안 쓰는 프로그램의 찌꺼기, 옛 사용자 계정이 층층이 쌓여 있습니다.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마세요. 큰 것 다섯 개만 처리하고 한 달 쓴 뒤 다시 보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초기화를 고려할 단계인지도 같이 판단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몇 년 치 업데이트 잔재와 안 쓰는 사용자 프로필이 가장 큰 덩어리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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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그럼 지울 필요가 없다는 건가요?

용량이 빠듯하면 지울 값어치가 있습니다. 10~1000GB 는 작은 숫자가 아닙니다. 다만 "지우면 빨라진다"는 기대로 지우면 실망합니다.

Stable Diffusion 모델을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배포 중단된 모델은 되찾을 수 없습니다. 직접 학습한 LoRA 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Stable Diffusion 모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Stable Diffusion 모델에 대한 다른 문서

Stable Diffusion 모델 문서 전체 보기 (48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Stable Diffusion 체크포인트·LoRA에 대한 잘못 알려진 것 문서입니다(오래 쓴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