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Stable Diffusion 체크포인트·LoRA |
| 분류 | AI 모델·캐시 |
| 전형적인 크기 | 10~10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stable-diffusion-webui\models\Stable-diffusion |
| 기준 환경 | SATA SSD |
배포 중단된 모델은 되찾을 수 없습니다. 직접 학습한 LoRA 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직접 학습시킨 LoRA 와 임베딩은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백업하세요.
Stable Diffusion 모델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공개 모델은 다시 받을 수 있지만, 배포가 중단되거나 직접 학습시킨 모델은 다시 못 구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돌아오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직접 학습시킨 LoRA 와 임베딩은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백업하세요.
지우기 싫다면 옮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WebUI 는 --ckpt-dir 옵션으로, ComfyUI 는 extra_model_paths.yaml 로 모델 경로를 다른 드라이브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 도구가 모델을 공유하게 하면 중복이 사라집니다.
SATA SSD는 NVMe보다 느리지만 같은 원리로 움직입니다. 꽉 차면 느려지고, 지운 뒤 TRIM이 돌아야 실제로 자리가 납니다.
오래 쓴 SATA SSD라면 지우기 전에 SMART 상태를 한 번 보세요. 수명이 다해가는 디스크는 정리보다 교체가 먼저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 정도로 잡으세요. 조각 모음을 돌리지 마세요. SSD에는 수명만 깎고 효과가 없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휴지통에 있다면 복원하면 됩니다. Shift+Delete 로 지웠다면 복구 도구가 마지막 수단인데, 성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배포 중단된 모델은 되찾을 수 없습니다. 직접 학습한 LoRA 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Stable Diffusion 모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Stable Diffusion 체크포인트·LoRA에 대한 지우면 생기는 문제 문서입니다(SATA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