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스토어 앱 스왑 파일 (swapfile.sy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6MB~1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swapfile.sys |
| 기준 환경 | 노트북 |
pagefile.sys 는 모든 프로그램용이고 수 GB, swapfile.sys 는 스토어 앱 전용이고 수백 MB 입니다.
Microsoft Store 앱을 잠시 멈춰 둘 때 그 앱의 메모리를 통째로 내려 두는 자리입니다. 일반 프로그램이 아니라 스토어 앱 전용입니다.
스토어 앱을 여러 개 띄워 두면 조금씩 커집니다. 수백 MB 선에서 멈추는 게 보통이라 크게 자라지 않습니다.
swapfile.sys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swapfile.sys
swapfile.sys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페이지 파일을 끄면 같이 사라집니다. 따로 끌 수는 없고, 크기도 작아서 정리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노트북은 디스크를 나중에 늘리기 어렵고, 최대 절전 모드를 쓰는 만큼 hiberfil.sys 같은 시스템 파일이 메모리 크기만큼 자리를 차지합니다.
배터리로 쓰는 시간이 길다면 최대 절전 모드를 끄지 마세요. 그 파일을 지워 얻는 몇 GB보다,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아끼는 배터리가 더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모리가 16GB면 hiberfil.sys 만으로 6GB 안팎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이 문서가 다루는 swapfile.sys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다른 쪽은 판단이 다를 수 있으니 그 항목의 문서를 따로 보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스토어 앱을 다시 띄울 때 조금 느려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swapfile.sys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스토어 앱 스왑 파일 (swapfile.sys)에 대한 비슷한 것과 구분 문서입니다(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