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시스템 복원 지점 · 섀도 복사본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드라이브 용량의 3~15%. 500GB 디스크면 15~75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System Volume Information |
| 기준 환경 | Windows Server |
복원 지점이 생길 때마다 쌓입니다. 최대 크기에 닿으면 오래된 것부터 밀려나므로 무한정 커지지는 않습니다.
쌓이는 속도를 모르면 주기를 정할 수 없습니다. 지금 크기를 적어 두고, 2주 뒤에 다시 재 보세요. 늘어난 만큼이 2주치입니다. 그 속도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자동 설정이 없는 항목은 작업 스케줄러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시작 → "작업 스케줄러" → 기본 작업 만들기 → 매월 → 프로그램 시작에 아래 명령을 넣습니다.
예약해 두면 잊어버려도 됩니다. 다만 무엇을 예약했는지는 메모해 두세요. 반년 뒤에 파일이 없어진 걸 보고 원인을 못 찾으면 곤란합니다.
vssadmin list shadowstorage
서버는 임의로 지우면 서비스가 멈춥니다. 정리는 점검 시간대에, 무엇을 지웠는지 기록을 남기면서 해야 합니다.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삭제는 켜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DISM /Online /Cleanup-Image /AnalyzeComponentStore 로 정리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재부팅 창을 확보한 뒤에 실행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볼륨에 20% 이상, 최소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이벤트 로그와 IIS 로그가 조용히 수십 GB로 자라는 대표 주자입니다.
관리자 명령 창에서 vssadmin list shadowstorage 를 실행하세요. 탐색기로는 정확히 볼 수 없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SSD 수명 걱정이라면 의미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다만 지울 때마다 프로그램이 다시 만드느라 한동안 느려지므로, 필요 이상으로 자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드라이버나 업데이트 때문에 문제가 생겼을 때 되돌릴 방법이 사라집니다. 최근 것 하나만 남겨도 이 위험은 크게 줄어듭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시스템 복원 지점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시스템 복원 지점 · 섀도 복사본에 대한 주기적으로 관리하기 문서입니다(Windows Server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