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Microsoft Teams 캐시 |
| 분류 | 메신저·화상회의 |
| 전형적인 크기 | 500MB~15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APPDATA%\Microsoft\Teams |
| 기준 환경 | 노트북 |
Teams 가 대화·파일 미리보기·회의 자료를 저장해 두는 자리입니다. 구버전과 새 버전의 경로가 다릅니다.
채팅과 회의가 많을수록 쌓입니다. 회사 PC에서 조용히 수 GB가 되는 대표적인 항목입니다.
Teams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APPDATA%\Microsoft\Teams
%LOCALAPPDATA%\Packages\MSTeams_8wekyb3d8bbwe\LocalCache
Teams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서버에서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지우면 다시 로그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다시 로그인해야 할 수 있고, 첫 실행이 느려집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회사 PC라면 IT 정책상 캐시 삭제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먼저 확인하세요.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노트북은 디스크를 나중에 늘리기 어렵고, 최대 절전 모드를 쓰는 만큼 hiberfil.sys 같은 시스템 파일이 메모리 크기만큼 자리를 차지합니다.
배터리로 쓰는 시간이 길다면 최대 절전 모드를 끄지 마세요. 그 파일을 지워 얻는 몇 GB보다,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아끼는 배터리가 더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모리가 16GB면 hiberfil.sys 만으로 6GB 안팎입니다.
%APPDATA%\Microsoft\Teams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새 Teams 는 설정 → 앱 → 설치된 앱에서 크기를 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APPDATA%\Microsoft\Teams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새 Teams 는 설정 → 앱 → 설치된 앱에서 크기를 봅니다.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로그인해야 할 수 있고, 첫 실행이 느려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Teams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Microsoft Teams 캐시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